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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1815년 - 라이온 로고로 유명한 니트의 명문 프링글 Pringle


.양모 산지인 스콧틀랜드의 지방에서 고급속옷메이커로 탄생. 


그 이후 캐시미어와 실크 제품의 제조를 개시. 

스코틀랜드의 마름모 격자 모양인 아가일(argyle)을 세계적으로 유행시키기도 하는등  

전통을 지키면서도 패션 업계에 혁명을 불러 일으켜온  캐쥬얼 웨어! 


프링글 오브 스코틀랜드:Pringle of Scotland 


>>> 브랜드의 시작 

1815년  로버트 프링글이 스코틀랜드에서 양말, 언더웨어등의 제조 회사를 설립. 현재는 영국을 대표하는 영국 왕실조달상인 인증을 받은 전통있는 숖으로 니트 브랜드로까지 성장했다. 프링글로 불리기는 하지만 정식 명칭은 프링글 오브 스콧틀랜드이다.

 

Pringle of Scotland의 창업자, 로버트 프링글은 (Robert Pringle)은 18세기 후반에 태어난다. 


1815년 양말, 속옷등의 제조 회사 올디 프링글 윌슨사를 스코틀랜드의 국경 가까이에 있는 도시 하윅에 설립.  하윅이 있는 지역은 옷감 산업이 왕성해서 어패럴의 제조에는 적합한 장소였다고 한다. 


1920년대부터 30대에 걸쳐서 프링글은는 캐시미어의 트윈·니트, 스웨터, 가디건등으로 유명해져 할리우드·스타, 영국 왕실에도 납품이 되는 브랜드가 되었다. 


이 시기에 활약한 것이 1934년에 취임한 비엔나 출생의 디자이너 오토·와이즈(Otto Weisz)로 프링글의 성장에 크게 공헌했다. 캐시미어, 램, 메리노(merino)등의 울을 전개하는 스코틀랜드 최대의 회사가 된다. 


1930년 스웨터에 마름모 무늬의 패턴을 넣은것이 푸링의 트레이드마크(trademark)가 된다. 1948년 뛰어난 캐시미어를 제조하는 점이 높게 평가되어 영국 왕실로부터 표창을 받는다. 이때부터 상류계급에 적합한 골프 웨어를 생산하여 골프의 PGA의 오피셜·캐시미어를 제공하기 시작한다. 


1950년 푸링글의 로고로서 유명한 스코틀랜드의 라이온이 트레이드마크로써 등록 된다. 또 영국 왕실에의 캐시미어 제품의 납입 실적에 의해 엘리자베스 여왕에게서 영국 왕실 조달 상인의 인정을 받는다. 


2000년 홍콩의 의류업계의 거물 케니스 퐌이 거느리는 퐌브라더스·니팅사가 프링그 오브 스콧트랜드를 매수. 


케니스퐌의 아들, 더글라스퐌을 프링글사로 보내 경영의 재건을 맡겼다. 더글라스는 약140억원을 초기 투자로서 준비하고 디자인팀을 새롭게 하고  CEO에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김·윈저(Kim Winser)가 취임했다. 2001년 광고 이미지를 쇄신. 상품전개도하고 니트 악세서리나 레더 상품등, 높은 디자인성을 무기로 삼아 시판하고있다.


2002년 톱디자이너로 스튜워드 스톡딜이 취임.  스톡딜은 프링글이 다시 하이 패션의 브랜드로서 패션계에 꽃이 피도록 개혁을 시작한다. 프링글 전성의 시대에 많이 사용되고 있었던 트레이드마크의 아가일 체크(아가일(argyle) 무늬: 격자무늬)와  트윈·세트를 중심으로 해서 디자인 전개를 진척시켰다. 이 콜렉션을 런던의 패션위크에 전시하여 화제가 된다. 


이렇게 해서 마돈나, 베컴, 로비윌리암등이 고객이 되었고 프링글은 전성기로 빛을 되찾는다. 


2005년 헤드 디자이너의 스튜워드 스톡데일이 사임.  새크리에이티브·디렉터에  전 구찌의 클래어 와이트 캘러 Clare Waight Keller가 취임했다. 동시에 새악세서리 디자이너로는 전 구찌의 시모나 샤찌(Simona Ciacchi)가 되었다. 


2008년 시가모리슨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슈즈의 라인(2009S/S)을 발표. 2010S/S시즌 프링글은 영국 패션 협회의 25주년 기념으로 런던에서 콜렉션을 발표. 


2011년 새디자인·디렉터에 앨리스테아카가 취임하였다.


위 지도에 표시된 를 마우스로 원하는 곳으로 드래그하면 그 장소의 StreetView를 볼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뷰 / Street VIEW ((마우스를 조작하면 주변 360도 돌려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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